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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나는 무슨 체질일까? - 수음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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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요한한의원 댓글 0건 조회 140회 작성일 2020-04-0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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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슨 체질일까 #6. 소식()이 이로운 수음체질_요한한의원 김창근 원장

수음체질은 소화기계가약해 다른 체질보다 음식을 적게 먹어야 합니다.

요한한의원 김창근 원장이
 알려주는8체질 이야기, 그 
여섯번째 이야기는 '수음체질' 입니다.

 

 

| 위()가 약해 소식()이 이로운 '수음체질(水陰體質)'

수음체질은 오장육부(五臟六腑) 중에 위장을 가장 약하게, 방광을 가장 강하게 타고났습니다. 그래서 약한 위장이 더욱 약해지거나, 강한 방광이 더욱 강해지는 과불균형 상태가 될 때 몸에 이상이 생깁니다. 위()가 항상 냉()하여 소화 기능이 약합니다. 때문에 수음체질에게는 규칙적이고, 정량적인 식사는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위무력과 위하수(위가 밑으로 처져 있는 경우)는 이 체질의 독점병으로 심하면 위가 방광의 위치까지 내려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변이 보통 무르고 설사를 하면 힘이 빠집니다. 평소 땀을 잘 흘리지 않는 수음체질의 사람이 식은땀이 계속 나고 설사가 멎지 않는다면 몸에 이상이 생겼다는 징후입니다. 땀을 흘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므로 사우나 등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수영이 좋은 운동이 되는 체질입니다.음식은 놀랄 정도로 적게 먹는 것이 좋으며, 일반인들이 먹는 보통양은 과식이 됩니다. 

위(胃)를 따뜻하게 해주는 음식이 좋습니다.닭고기, 쇠고기 등의 육류가 몸에 이롭지만, 차가운 성질을 가진 돼지고기는 몸에 해롭습니다. 햄 종류의 제품들은 돼지고기 함유량이 높아 수음체질은 피하는 것이 좋으나 꼭 먹고 싶다면 닭고기  등의 가금류로 만든 제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음주는 어느 체질에게나 해가 되지만 특히 맥주는  보리를 주재료로 만들어 찬 성질을 갖고 있어 수음체질에는 더욱이 맞지 않는 술입니다.

- 해로운 것 :보리, 팥, 오이, 돼지고기, 계란, 복요리, 모든 어패류, 새우, 감, 참외, 바나나, 딸기, 청포도, 맥주, 얼음, 초콜릿, 알로에베라, 모든 냉한 음료 및 음식, 비타민 E, 담배, 반신욕

- 유익한 것 : 현미, 찹쌀, 옥수수, 감자, 참기름, 다시마, 미역, 닭고기, 쇠고기, 염소고기, 겨자, 후추, 계피, 고추, 카레, 파, 생강, 사과, 귤, 오렌지, 토마토, 망고, 대추, 벌꿀, 인삼, 산성음료수, 비타민 A·B·C·D, 붉은색 안경 

 

| 수음체질에게 좋은 대표적인 음식 - 삼계탕, 토마토카레+현미밥

- 삼계탕 : 수음체질에게 삼계탕은 맛있는 보약입니다. 삼계탕에는 닭고기뿐 아니라 인삼, 황기, 대추 등 수음체질에 이로운 약제들도 함께 들어가 있어 수음체질에게는 최상의 요리입니다. 눌은밥도 수음체질에게는 유익한 음식으로 누룽지백숙으로 요리를 즐기는 것도 좋습니다.


- 토마토카레+현미밥 : 토마토카레는 수음체질에게 이로운 이색 별미입니다. 토마토, 쇠고기, 감자, 그리고 레드 카레 페이스트를 주재료로 한 토마토카레는 새콤함은 물론 진한 카레의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때 카레와 함께 먹는 밥을 현미밥으로 준비한다면 완벽한 체질식이 완성됩니다. 단, 너무 맛있다고 과식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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